2019년에도 역시 창문에 관한
문의가 많이 옵니다.
창에 대한 리즈는 한결같은 것 같습니다.
세월을 흘러가고
리모델링은 전반적으로
진행되지만 창문교체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창을 교체만 해도
새집처럼 바뀐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처음에는 의아하게 생각하시다가도
막상 창을 교체하신 고객분들은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좋아하십니다.
리모델링과 창문교체의
다른 점은 보기에도
예뻐지지만 추운 날씨에 추워하시지
않아도 된다는 점!
더운 날씨에 더 이상 에어컨을 최대치로
올리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에너지 손실을 막기 위한 최상의 방법은 창문 교체입니다!
빌라는 아파트와는 공간의
구성 자체가 틀립니다.
방으로 사용되는 곳의 창문은 바로
외벽과 이어집니다.
발코니 자리가 없기 때문에
아파트로 따지면 확장형 구조가
빌라에서는 일반적인 구조입니다.
아파트에서는 확장공사를 하게 되면
단열재를 벽에 채워 넣거나
열선 공사를 하는 등의
단열 보완공사를 진행하는데
빌라는 애초부터
확장형(모양만)으로 짓기 때문에
당연히 춥습니다.
모름지기 샷시수리가 어느정도
필요한지 알아야하고
더 나아가서는 교체가 필수입니다.
시공하기 전 모습
마포구 한강빌라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창문을 열면
바로 바깥이 보이는 구조입니다.
그 말은 창이 외벽을 대신하는 동시에
곧바로 실내로 진입을 한다는 것인데
창문 상태가 좋지 않으면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더울 수밖에 없어요.
주방 창문이나 화장실 창틀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바깥에서 실내로 바로 접해 있는
창이기 때문에 창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지만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창문은
단열이나 기밀적인 역할을
충실히 해주지 못했습니다.
과연 샷시수리가 정말 필요했어요.
창문을 열고 닫을 때 뻑뻑함이
느껴지는 데다가 창문을
흔들어보니까 털털거리며 빠질듯한
공간이 많았습니다.
기존 창틀 자체에 틈이 많다는 것은
문풍지로 보완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보일러가 있는 다용도실도 마찬가지로 바깥에서 실내로 바로
접해져 있는 창이고 창 두께도 무척
얇은 옛날 것이어서
추운 공기가 통하고 있었습니다.
뽁뽁이도 헐렁해지고
보기도 안 좋았어요.
LG하우시스 정품으로 본사 시공팀에서 시공한 뒤
파워세이브 / 수퍼로이 정품유리 / 퓨어화이트
고객의 입장에서 작성하였습니다.
LG하우시스 마포구 공식대리점
안방은 주로 잠도 자고 컴퓨터로 일이나
여러 작업 등을 하곤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잠을 자는 곳이다 보니까
예전 창호는 추운 겨울날만 되면
찬 공기 유입이 거의 그대로 되어서
전기장판은 필수였고 가끔 히터도 틀고
자곤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잘 때
너무 건조해서
새벽에 깨거나 감기를 걸리기
일쑤였는데
창호를 바꾸는 샷시수리 이후에는
어느 정도 보일러를 틀면
따스한 온도가 방 안에 유지되어서
훈훈하게 잘 수 있기 때문에
숙면을 취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컴퓨터 작업을 할 때도 오래 일하다 보면
발이나 손이 찬 공기 때문에 차가워져서
일에 집중을 하기 어려웠었는데요.
이제는 그럴 일이 없으니까 집중력도
높아지고
책을 읽기도 하면서 좋은 시간을
방 안에서 많이 보내게 되었습니다.
욕실 창도 바꾸고 나서부터는
샤워할 때 따뜻한 물을 내내
틀어놓지 않아도
잠시 비누 칠을 하거나 할 때
많이 춥지 않고 견딜만하더라고요.
이 전에는 온수를 계속 샤워하는 내내
틀어놓으면서 씻어서 난방비가
꽤 나왔었는데
이제는 온수 절약도 되고 있어요.
걔다가 볼일을 볼 때도
변기가 차갑지 않아서 너무 좋더라고요.
작은방은 운동기구와 각종 짐들을
보관하곤 했었는데요.
겨울만 되면 너무 춥기 때문에
방 안에 들어가서 오래 있을
엄두를 못 내겠더라고요.
그런데 창호를 바꾸고 나서는
이 안에서도 많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러닝머신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훈훈한 실내 공기가 유지되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역시 단열성이 뛰어난 샷시에
최고급 자재인 수퍼로이 유리를
적용하는
LG지인을 선택한 게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포구 샷시수리 믿을만한 곳이에요
부엌 창도 찬 바람이 많이 들어와서
설거지를 하거나 음식을 만들 때
너무 춥기 때문에 내복에다가 외출할 때
껴입는 외투 등을 필수로 입고 일을 하곤 했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몸이 둔하기도 하고
움직임이 불편했었어요.
이제는 찬 공기 유입이
거의 완벽 차단되다시피 하기 때문에
실내 홈 웨어를 입고도 설거지를 편안히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여닫을 때도 너무 부드럽게 잘 열려서
힘이 거의 들지 않고 닫고 나서도
고기능성 마감재를 사용해서
보이지 않는
틈새까지 막아 주니까
외부의 차가운 공기가
완벽 밀폐 차단이 되더라고요.
거실에 있던 픽스창은 원래
결로 현상이 많았어서
주변 벽지에 곰팡이까지 퍼져서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그런데 바꾸고 나니까
외부에 노후된 실리콘과 크랙이
보완이 되면서
나아지는게 느껴지고 있어요.
조만간 벽지도 바꾸고 새 단장을 할까
생각 중이에요.
정말이지 샷시수리는 올해 최고의 결정이었습니다.
발코니 외창도 이전에는
그냥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고
창 두께도 벽 두께보다도
더 얇은 두께라서
한파가 몰아닥치는 날씨가 되면
어김없이 세탁기,
수도 등이 꽁꽁 얼곤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세탁을
제때 못해서 쌓이고 아까운 돈만
코인세탁소에서 펑펑 쓰면서 힘은
또 힘대로 들었었는데요.
이제는 한파 소식이 들려오는
날에도 수도관 동파 염려 없이
세탁기를 마음껏 돌릴 수 있어서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창호가 이 정도로 중요한지는
이전에는 몰랐는데 확실히
바꾸고 나니까
체감으로 느껴지더라고요.
거실과 발코니가 연결되는 분합 창도
바꾸고 나서부터는
거실 공기가 보일러를 그리 세게
틀지 않아도
훈훈함이 확 느껴질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손님들이 놀러 오면
거실에 앉아서
담소를 나누는 것도 편안해졌고요.
무엇보다 놀러 온 사람들이 한결같이
집이 너무 따뜻해졌다면서
창호만 바꿨는데 어떻게 이렇게 되냐고
신기해하더라고요. 확실히 LG하우시스 본사 직시공이
되는 업체를 선택한 게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컬러도 깔끔한 화이트로 선택을 하니까
집안이 한층 밝아 보이는 효과도 있고
인테리어를 새로 한 느낌이 들어서
집에 놀러 왔었던
지인들한테서 샷시수리 잘 했다고~
모두 칭찬을 들었어요.
시공 중
마포구 한강빌라
사진은 가족들이랑 잠시
집안을 비웠을 때
본사 시공팀이 오셔서 꼼꼼하게
보양 작업부터
창틀 설치까지 하시는 모습인데요.
어느 것 하나 대충 일하시지 않고
꼼꼼하게 하는 게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더라고요.
무엇보다 원데이 시공이어서
바쁘게 한창 일해야 하는
중년층 가족들도
하루만 시간을 내면 공사를 할 수 있으니까 너무 좋았어요.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마감까지
완벽했어요.
벽면과 창틀 사이를 몰딩형
시공 마감재로
마무리해 주시기 때문에 샷시수리 공사 중에 집안에
벽이나 바닥재 등이 상할까 염려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A/S와 최장 10년 품질보증이 되어서
걱정 없이 오래도록 따뜻하고 편안한 집안에서 여유를 누릴 수 있으니까
역시 LG하우시스 브랜드 선택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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