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KCC·벽산·이건창호 등
LG하우시스, KCC, 벽산과 이건창호 등이 정부의 그린리모델링 사업 예비사업자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28일 그린 리모델링 예비사업자로 건설과 설계, 건축자재 업체를 포함한 171개사를 선정하고 이를 공고했다.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국가 에너지 위기 극복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에너지 비용 상승에 따른 국민 부담 경감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주관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노후화하거나 에너지 효율이 낮은 건축물 단열개선 등을 통해 에너지 성능을 20% 이상 향상시키는 것으로, 건축주는 에너지성능 개선을 위한 공사비를 은행에서 싼 이자로 대출받아 시공하고 이후 절감되는 냉·난방비로 공사비를 장기간에 걸쳐 상환할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예비사업자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게 된다. 1년 동안 사업실적 등을 평가받고 최종 그린리모델링 사업자로 등록된다.
특히, 이번 예비사업자 명단에는 LG하우시스와 KCC, 벽산, 이건창호 등 건축자재업체들도 이름을 올렸다.
LG하우시스와 KCC는 창호, 유리, 단열재 등 고효율 건축자재를 이용한 건축물 에너지 성능 향상 기술을 인정받았다.
LG하우시스는 2012년 울산시에 로이유리 생산공장을 완공하고 고효율 창호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왔다.

KCC는 2010년 ‘건축환경연구센터’를 설립해 고효율, 저에너지 기술이 적용된 ‘에너지 절감 건축자재’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진공단열재 ‘V-Pac’ 등 고효율 건축자재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벽산은 단열재, 천장재, 외장재, 바닥재를 주로 생산하며 이중 단열재 비중이 45%를 차지하는 전문회사다. 특히, KCC와 함께 무기단열재(돌·유리를 사용해 열 효율이 높고 화재 위험이 없는 단열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건창호는 2008년부터 단열성능을 개선한 진공 복층유리를 생산하기 위해 소재 적합성 검토, 대면적화 과정을 거쳐 지난해 진공 복층유리를 개발했다. 올해부터 2000여장 이상의 진공 복층유리를 설치할 계획이다.
예비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들은 올해부터 국토부로부터 공공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설계비와 시공비를 지원받고 민간 부문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대해 이자를 지원받는다.
또 국토부에서 제공하는 건축물 에너지정보를 통해 그린리모델링이 필요한 사업대상 건축물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사업자 선정에 따라 각 사는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분석, 평가해 에너지 성능 개선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동시에 우수한 품질의 고효율 건축자재를 공급해 향후 68조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28일 그린 리모델링 예비사업자로 건설과 설계, 건축자재 업체를 포함한 171개사를 선정하고 이를 공고했다.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국가 에너지 위기 극복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에너지 비용 상승에 따른 국민 부담 경감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주관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노후화하거나 에너지 효율이 낮은 건축물 단열개선 등을 통해 에너지 성능을 20% 이상 향상시키는 것으로, 건축주는 에너지성능 개선을 위한 공사비를 은행에서 싼 이자로 대출받아 시공하고 이후 절감되는 냉·난방비로 공사비를 장기간에 걸쳐 상환할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예비사업자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게 된다. 1년 동안 사업실적 등을 평가받고 최종 그린리모델링 사업자로 등록된다.
특히, 이번 예비사업자 명단에는 LG하우시스와 KCC, 벽산, 이건창호 등 건축자재업체들도 이름을 올렸다.
LG하우시스와 KCC는 창호, 유리, 단열재 등 고효율 건축자재를 이용한 건축물 에너지 성능 향상 기술을 인정받았다.
LG하우시스는 2012년 울산시에 로이유리 생산공장을 완공하고 고효율 창호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왔다.

KCC는 2010년 ‘건축환경연구센터’를 설립해 고효율, 저에너지 기술이 적용된 ‘에너지 절감 건축자재’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진공단열재 ‘V-Pac’ 등 고효율 건축자재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벽산은 단열재, 천장재, 외장재, 바닥재를 주로 생산하며 이중 단열재 비중이 45%를 차지하는 전문회사다. 특히, KCC와 함께 무기단열재(돌·유리를 사용해 열 효율이 높고 화재 위험이 없는 단열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건창호는 2008년부터 단열성능을 개선한 진공 복층유리를 생산하기 위해 소재 적합성 검토, 대면적화 과정을 거쳐 지난해 진공 복층유리를 개발했다. 올해부터 2000여장 이상의 진공 복층유리를 설치할 계획이다.
예비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들은 올해부터 국토부로부터 공공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설계비와 시공비를 지원받고 민간 부문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대해 이자를 지원받는다.
또 국토부에서 제공하는 건축물 에너지정보를 통해 그린리모델링이 필요한 사업대상 건축물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사업자 선정에 따라 각 사는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분석, 평가해 에너지 성능 개선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동시에 우수한 품질의 고효율 건축자재를 공급해 향후 68조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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