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0여 년간 업계를 리드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장식자재 기업이자 고기능 소재부품 기업이다. 1958년 비닐장판 출시를 시작으로 우리 나라 최초의 PVC창호인 '하이샤시', 세계 시장점유율 1위의 고광택시트,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자동차 원단과 부품, IT 및 가전 소재 등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와 산업용 소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06년 인테리어 통합브랜드로 Z:IN(지인)을 출범시킨 가운데 Z:IN 창호는 '국민 창호'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수퍼세이브창' 같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효율 창호 제품 공급을 확대함으로써 가정의 냉난방비를 줄이고 더 나아가 국가적인 에너지 절약에 기여하며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해 가고 있다.
Z:IN 창호의 장점은 탁월한 단열 성능에 있다. 여름철과 겨울철만 되면 우리나라에서 최대 이슈로 떠오르는 '건축물 및 주거공간의 에너지 절감'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고단열 성능의 유리 사업 육성에도 힘써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가장 최적화한 에너지 절감 창호를 공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G하우시스는 기존에 다양한 성능으로 복잡했던 창호 제품을 소비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기능과 가격대에 따라 3, 5, 7 숫자로 구분한 '수퍼세이브 시리즈'로 고단열 창호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수퍼세이브3는 합리적 가격의 보급형 창호로 개보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제품이다. 수퍼세이브5는 '이지 오픈 손잡이' '곡면 모서리' 등 편의성을 높인 고급형 제품이고, 수퍼세이브7은 창이 움직이는 부분에 알루미늄 레일을 적용하고 창의 입체감을
이기 위해 '이중 엣지 프레임'을 적용하는 등 편의성과 디자인 효과를 극대화한 최고급 창이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수퍼세이브 시리즈 전 제품은 로이유리 사용으로 이중창 적용 때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해 냉난방비를 40% 절약할 수 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단열 창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와 더불어 Z:IN 창호는 하루 만에 창호 시공을 끝내는 '원데이(1Day) 클린시공'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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